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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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로키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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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카나다 로키여행  1기 & 2기

" 누구나 한번쯤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보고싶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동감하며 뒹굴던 그때...그이와 데이트하며 애툿한 사랑을 만들던 그때... 지금껏 달려온 시간들속에 세치하나씩 물들여가며 열심히 살아온 지금..우린 지금 이순간 에도 색다른 시간속에 또다른 사랑을... 우정을 삭트이게 하고 있다. "

화창한 날씨까지도 맞추어준 고마운 날씨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름다운 카나다 로키의 환상을 가슴속에 담고 다녔다. 여행을 가기위해 얼마나 기다리며 준비한것인가?  공항에 도착한 우리 일행들은 모두가 처음가는 여행인듯 설레임이 시작됐다. 훈훈한 이훈 가이드 님 께서 인솔하시며 나누었던 해박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속속들이 남김없이 추억들을 담게해주신 고마움에 감사드린다.  곧게뻗은 침엽수 사이사이로 내미는 푸른 하늘과 솜을 깔아 놓은냥 어우러져 에메랄드 호수에 빛춰지는 그 아름다움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사람의 영혼을 뺏을만큼 프른 아름다운 영원의 섬, 곰들의 서식지 벤프, 영국여왕의 별장이라 불리는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산을 바라보며 호수주변도 산책하고, 곤돌라를 타며 내려오면서 보는 절경이며, 수억년에 걸쳐 다듬어진 만년설 또한 신비하기가 그지 없다, 두 손모아 호호 불며 태극기를 휘날리며 포즈를 취한 소녀같이, 멈춰진 시간들속에 우린 행복 했다,  제스퍼 국립공원의 대부분의 호수와 폭포는 만년설이 녹으면서 내려온다. 겨울이 긴 카나다는 짧은 3~4개월의 여름이 만물을 깨워낸다, 어미곰도 새끼들을 배불리 먹이기위해 벌써부터 겨울을 준비한다.

시간은 왜이리도 잘 가는지...일하는시간보다 노는시간이 빠르다...돈내고하는 고생이라는것이 여행이라는데...행복한 고생을 하는데 에너지가 넘쳐흐른다, .." 달라스는 달라~~~, 조아~조아, 아주~조아,..절대 조아~" 라며 웃음을 주신 이 훈 가이드님의 훈훈 한 맨트가 달라스로 돌아오니 신드롬이 되어 명언이 되었다. 함께 해주신 카나다1기,2기 분들과 함께한 여행이어서 더욱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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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9-07-07 19:45 조회 9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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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e님의 댓글

Pete

한 여름에  만나는 시원한 풍경- 빙하, 산과 아름다운 호수가 달라스의 더위를 다 식혀줍니다.  Glacier 틈으로 녹아 흘러내리는 물소리가 귓전에 들리는 듯 하는 사진들을 보니 함께 동행하신 분들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역시 달라스는 달라--,
 달라스 대한여행사는 달라---,
그리고 달라스에 사는 사람들은 여행의 멋과 맛을 아는 것이 진짜 달라----.